살인적인 1월의 시작. 그 교재들...

 

입문반에 이어 중급반.

 

죽음이였다.

 

입문반에서의 양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다.

 

너무너무 힘들었고, 따라가기위해 엄청 열심히 했고, 그 결과로 지금의 위치에 있는 나에게 나름 만족한다.

 

그만큼 실력이 늘었으니까 ^^

 

실례로 가장 빨리 내 실력의 증감을 확인할 수 있는 해커스 반배치고사에서

 

중급반을 수강하고 나서

 

시간 모자라 겨우겨우 풀어낸 시험에서 CG중급이 나온 저번달과 달리

 

15분 먼저 퇴실하고도 해커스반이 나올수 있었다!

 

이렇게 실력을 늘일수 있었던 중급반, 선생님은 누구누구였나?

 

LC - 김지연

RC - 노유리

SP - 서유진

WT - 변효진

 

다른 반은 테일러장, 앨랜킴, 누구누구 해서 교포같은 사람도 많이 껴있는데

 

참 한국적인 반이다... 라고 생각했으나

 

어차피 누가누구인지 모르는 나에게는 어디든 로또다 +_+ 라는 생각으로

 

A반을 고수했다 ㅎ

 

결과는 전부 대만족 ! ㅋ

 

그리고 수업 시작하고 알았지만 서유진샘은 미국인이나 다름없는(군대갔다왔다. 한국인이다.) 분이시니 결국 same same 이랄까 ㅋ

 

//

 

입문반에서부터 나를 괴롭히던 LC. 물론 지금도 제일 못한다 -_-; 그래도 한달간 방향을 잡을수 있었다.

 

LC - 김지연

 

김지연샘에 대해 말하자면, 말이 굉장히! 빠르고, 재밌으시다.

 

첫 이미지는 학생 신경안쓰고 마구마구 수업하시는 분이시구나...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학생과의 소통도 중요시 하시는 것 같고

 

정말 재밌으신 4차원 샘이시다 ㅎㅎ

 

수업 내용은 signal 잡기가 주 이다.

 

나는 지금까지 항상 LC하면 잘 듣기 위한 수업을 받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이번 수업을 들으며 LC수업에 대한 가치관을 확실히 바꾸어 정립할 수 있었다.

 

기본적인 LC실력은 순수 자기자신만의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다.

 

수업을 통해 해결할 것은 '토플에 특화된 signal을 잡아 문제를 풀기위한 skill' 이다.

 

그럼 수업을 들을 필요가 없느냐?

 

너무너무 잘들려서 그냥 전부 이해하는 고수라면 필요없다.

 

그러나 대부분이 그렇지 않을것이다.

 

들리다 말다 들리다 말다... 단어좀 들리면 뭔말인지 알겄고 아니면 모르겠어서 찍고...

 

이럴때 점수를 올리기 위해 찾아야 할 것이 signal이다.

 

토플도 결국 시험인지라 일정한 패턴이 있고, 우리는 그 패턴을 따라가 핵을 찔러준다면,

 

그것이 문제의 답을 찾는 왕도이다.

 

김지연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문제의 '답만' 듣는 skill을 익힐 수 있었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렇다고 아직 다 들리는 건 아니고 ㅋㅋ

 

여기서 처음에 말했던 듣기실력 향상은 그럼 어떻게?

 

김지연선생님은 '딕테이션'의 중요성을 강조하신다.

 

그래서 죽을듯이 딕테이션을 했다.

 

나는 딕테이션의 양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컴퓨터 word로 딕테이션을 했는데

 

지금 보니 글자포인트 순수 10으로만 쳤는데도 25페이지 정도 되는 것 같다.

 

이정도 해야 들리기 시작하는건지 이제 슬슬 내용파악이 조금씩은 된다만, 아직 너무 부족하다 ㅠㅠ(원래 본판이 엄청 구렸어서 ;;)

 

시험이 한달도 안남은 지금, 이제 시간관리, 문제풀기를 조금씩 늘려가야 한다지만은

 

딕테이션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예정이다.

 

결론 : 수업 중간중간 터지는 빠른말투의 유머로 긴장감을 쫒고, 시그널을 바로바로 잡아내도록 유도해주는 당신! LC의 황제 ^^ 딕테이션은 개인적으로 선행되지 않아 시그널을 듣고도 답을 못찾는 경우는 혼자서 열공해야 한다는것 잊지 마시고~ㅎ

 

//

 

LC. 단어때문에 힘들다.

RC - 노유리

 

입문반에서 문법을 진짜 잘 익히고 와서 그런지, 해석의 어려움은 많이 없었다.

 

중간중간 익숙치 않은 구문들만 수업을 통해 해결해 주면서 가면은 부드러이 해석이 가능했고,

 

다른 사람들은 시간이 부족하다는데 나는 시간부족을 느껴본적이 없다 +_+

 

결국, 다 입문에서 죽을듯이 예문 하루에 20개씩 외워서 정립한 문법 덕이라 생각 ㅎㅎ

 

(여기서 문법의 중요성이 다시 대두... 문법을 익히지 않았는가? 과감하게 기본반,입문반을 가자! 문법없이 문제풀이는 헛짓거리.)

 

그러나 긴 글에대한 거부감과 집중력이 사실상 가장 큰 문제였다.

 

집중하면 1시간만에 풀 1세트 3지문 문제를 질질끌고끌고... ㅠㅠ 문제를 계속 풀면서 집중해 나가니 이제는 좀 익숙하다.

 

노유리 샘이 주신 후기보카. 2010년 12월부터 처음까지 나온 모든 단어가 있어서 양이 좀 된다. 나온 단어는 쉽지만 그 단어가 가진 여러가지 의미를 알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역시 RC=VOCA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VOCA에서는 좀 애를 먹었다.

 

여기서 VOCA라 함은 단순한 단어만이 아닌 단어의 용도 및 숙어도 포함된다.

 

예로 resist 'to' 처럼 어떠한 전치사와 자주 붙어 나오는가?

 

이것도 참 해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볼때마다 바로바로 외워주자. 하나하나 싸이는 이 알짜배기 구문들이 결국 3지문을 전부 해석하게 할 능력이 될것이다.

 

숙어도 마찬가지! (Ex : go beyond - 뛰어넘다, 넘어서다)

 

개인적으로 단어는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Writing 분야별 단어, 접속사 및 형용사 어휘

LC Lecture 전문용어

RC 후기보카

Hackers 보카책 3일치 모든동의어(Study에서는 중급반 특성상 2동의어까지 했지만, 개인적으로 모든동의어 다외웠다.)

 

이렇게 전부다 2시간 30분씩 하루하루 안빠지고 다 외웠다.

 

이렇게 외우고 지금와서 느낀점은,

 

선생님들이 괜히 주는 단어가 없다는 것이다 +_+

 

이건 입문반에서 한세일려샘의 단어집들에서도 느낀거지만(그때는 너무 어려워서 참 싫었는데 지금은 기본중에 기본단어라는걸 알기에 너무 감사하다.)

 

정말 너무 어려워서 '이게 정말 나올까?' 하는 단어도

 

한번 외워주고 가면 정말 도움이 안될곳이 없었다. (ex : scavenger - 청소하는 동물...이랄까 -_- 독수리같은 놈들.)

 

이상한단어들 마구 등장하지만, 주시는건 다 이유가 있어서이니까 꼭꼭 한번씩이라도 봐주자.

 

(설사 기억이 안나더라도 한번이라도 봐준사람은 그 단어를 봤을때 느낌이라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확연히 차이가 난다!)

 

2동의어 외에도 형광팬이 쳐져있는 동의어들이 있다. 전부 쫙 보면서 몰랐던 단어들을 전부 형광팬으로 칠하고 그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몇번 더 보면서 외웠다.

그리고 모든 동의어를 외우는 것에 대해 말하지 않을 수 없다.

 

동의어를 왜 외우는가? 단순히 VOCA문제를 1초만에 찍을수 있는 능력을 키울수 있기 위해서?

 

당연하다. 그러나 그외의 효과가 더 있다. 바로 단어의 뉘앙스 익히기.

 

언어라는게 번역을 한번 거치면 뉘앙스가 떨어지는게 인지상정이다.

 

그냥 단어를 하나하나 한국어와 match 시키면서 외우면 그 미묘한 뉘앙스를 catch하기 힘들다.

 

그러나 모든 동의어를 봐줌으로써 뉘앙스를 조금씩 수렴해가며 외울수 있다고 할까?

 

한국어로는 같은 단어라도 쓰이는 용도가 엄연히 다른 여러 단어를 깨달을수 있다.

 

(ex : amazing 놀라운, astonishing 놀라게 하는, 놀라운. but 이 2 단어가 동의어문제 보기에 동시에 나온다면? 뉘앙스를 모른다면 찍기 힘들것이다. amazing은 marvelous와 같이 정말 대단한걸 보아서 놀라운거고, astonishing는 깜짝 놀란거다.)

 

그러므로 번거롭더라도 꼭꼭 모든 동의어를 보아주자!

 

그럼 노유리 샘의 수업에 대해 얘기하자면,

 

수업이 초스피드다 정말 -_-;

 

지금까지 들은 모든 수업중 제일 빠르다.

 

말이 빠르냐? 아니다. 말은 김지연샘이 더 빠르다. 그런데도 수업은 노유리 샘이 더 빠르다.

 

그만큼 포인트만 딱 집고 바로 넘어가서 다음 포인트를 집고, 결국 1초라도 집중하지 않는다면

 

이미 다음포인트를 집고계신 샘을 볼수 있다.

 

그만큼 수업 50분 내내 필기하기 힘들정도로 수업에 집중해야 하며,

 

집중한 학생에게는 50분에 얻어갈 수 있는 최대의 RC구문과 내용요약, 답을 찍는 요령을 얻어갈수 있을 것이다!

 

많은 학생들이 노유리 샘의 졸린 목소리에 취침들을 많이 청하지만

 

그 연약하신 목소리에 강한 토플RC의 맥이 있음을 잊지 말고 절대 집중해서 수업을 듣는다면 RC해석이 어려운 경우는 없을 것이다.

 

길지만, 집중하면 풀수있다. 토플 4과목중 유일하게 1회성 정보로 시험을 보지 않는 과목이지 않은가! 자신있게 정보를 잡아내자!

 

//


서유진샘의 엄청난 SP 자료. 정말정말 많다. 소화하기만 하면 SP 신이 될 기세.

 

SP - 서유진

 

일단 이름이 여자같지만 건장한 남자이시며... ㅋ 미국에서 오랜기간 사셔서 영어가 더 편하신 분이다.

 

수업, 너무 재밌다. 실제로 학생들에게 인기가 재일 많다.

 

중간중간 미국적인 개념의 유머와 한국의 문화의 모순을 이용한 극적인 웃음 포인트에

 

웃지 않을 수 없게 해주신다.

 

그리고 매일매일 day자료를 주시는데

 

하나하나 양이 엄청나다.

 

수업을 마치고도 혼자 공부할수 있도록 해주시는 자료들 +_+

 

지금도 이 자료들 잘 활용하고 있다 ㅎㅎ

 

day 자료. 이런게 20개에 sample 답안에 잡다한거까지.. 참많다 엄청 ;;

SP는 한국인 토플러들에게 가장 걸림돌이 되는 과목중에 하나일 것이다.

 

발음, 인토네이션, 무엇하나 극복하기 힘들다.

 

연습하면 극복되느냐? 안된다.

 

영어가 3개월 집중해서 Native처럼 발음할수 있었으면 이렇게 고민할 이유도 없었다.

 

단, '잘' 흉내낼 수는 있을 것이다.

 

그 자연스러움을 서유진샘 수업에 집중한다면 얻을수 있을 것이다.

 

친구와 이야기 하든 SP를 하라는 말씀, 정말이다.

 

SP를 시험보듯이 외워서 하지 말고

 

내 머리에서 말해서 친구과 논쟁을 펼치는 상상하며 답안을 작성하자.

 

정말 내 태도와 마음가짐이 달라지고, 이것에서 내 발음 Output이 달라진다.

 

꼭 활용해보자!

 

SP의 가장 힘든점? 15초라는 극단의 준비시간과 떠오르지 않는 할말... BrainStorming은 항상 해주자.


그리고 SP는 BrainStorming을 항상 해주어야 하는데

 

서유진샘이 주신 Magic Expression을 보면서 익혀야 하는 주제의 양을 줄일수 있었다.

 

정말 Magic! 다양한 주제에 적용이 가능하다 ㅎㅎ

 

그외에도 나만의 BrainStorming으로 외계주제에도 대응하는 능력을 키워주는건 당연하다.

 

수업에서 몇가지 아이디어와 방법을 얻어간다면, 집에서 가지를 뻗어나가 수업의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도록 하자!

 

//

 

Writting Essay

WT - 변효진

 

먼저... 성깔대박 ㅋ

 

학생들을 마구 찌르시고 자극하고 혼자 막수업하고 -_-

 

자신의 Hackers 학원 선생으로서의 위치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게신듯 하시며

 

그것으로 노력하지 않는 학생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으시다.

 

그래서 인간적으로 보자면 전혀 흥미가 가지 않는다. 실제로 싫어하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 ㅋ

 

그러나 여긴 학원이니... ㅋ 어찌보면 이사람의 지식만 얻어가면 되지 -_- 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수업을 들었는데

 

성격이 강직해서 그런가 수업도 강직하시다.

 

사실 우리가 알고있는 모든 단어와 문법을 Writing으로 써낼수있다면

 

우리는 이미 Writing 30점짜리 답안을 낼 수 있겠지만,

 

그게 왜 쓸때는 나오지 않는지, 그래서 우리가 Writing용 어휘를 따로 익히고 공부를 하고 있을 것이다.

 

그 output의 양을 수업만 열심히 들어도 마구마구 늘일수 있다.

 

내 머리에서 영어 표현을 억지로 질질 끌어내 주신다는 느낌?

 

빠른 속도로 말씀하시며 표현들을 마구 뱉어내시는데

 

수업에 자칫 집중하지 않으면 정말 선생님 혼자 떠들게하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선생님의 말씀에 항상 반응하고, 생각하자.

 

그럼 다양한 표현이 내 머리속에 인식이 안될수가 없다.

 

아니, 알고있는 표현을 글로 써낼수 있는 능력이 생길것이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익혀서 한번 머리에 익혀진 표현들을 집에가서 꼭 Essay를 복습해주며

 

한번 더 머리에 새기고, 써보자.

 

거기에 Study용으로 내주시는 시험을 풀면서 한번더 상기시켜준다면

 

당신은 이미 표현왕!

 

한문장을 보았을 때 다양한 paraphrase와 단어가 떠오르는 당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주제에 대한 BrainStorming도 계속 해주자!

 

Speaking 주제 BrainStorming을 매일 해준다면 Writing은 따로 많이 안해도 될 것이다. 겹치는게 많아서 ㅎ

 

5분씩이라도 조금씩 생각만 해준다면 그것으로 충분할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4과목중에서 제일 자신있는 과목은 어이없게도 RC가 아닌 Writing이다 -_-;

 

TrialTest 점수도 제일 높고... ㅋ

 

나 한국인 맞는지 원 ㅋ

 

어쨋든 수업을 들으며 표현에 자신감이 생기고 essay 쓰는 재미를 깨달은 것 같다 ><

 

Writing가 제일 높다. 그렇다고 막높은건 아니지만은 -_- 열공해야지 ㅠㅠ

//

 

지금까지 수업 후기와 대충의 공부법을 주저리주저리 해보았다.

 

이제 2/20, 2/26에 보는 2번의 토플, 둘다 한달도 안남았다.

 

슬슬 이 외로운 혼자만의 싸움도 끝을향해 가고있다.

 

마지막 한달, 솔직히 이 중급반 시작할 당시는 정말 의욕에 넘쳐서 열심히 했다고 자부하지만

 

끝에와서부터는 헤이해졌고

 

지금도 그렇게 마음을 다잡아 공부하고있지는 못한 실정이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ㅠㅠ

 

꼭 열심히 해서... 실제 토플에는 좋은 결과가 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 수업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입문, 기본은 토플이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는데

 

정말이다. 엄격히보면 토플 그 자체는 아니다 ㅋ 문법과 어휘를 배우는 곳이다.

 

그림을 그리는 skill을 중급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면

 

입문 기본은 그림을 그리기 위한 연필을 준비하는 과정?

 

그렇게 보면 될 것이다.

 

그만큼 중급부터 팍 높아진 난이도에 좌절도 하고 정말 힘들었지만

 

첫날 200명에서 마지막날 60명정도 남은 사람들중 한사람으로서,

 

정말 자랑스러웠고 그 60명중에서도 up된 실력으로 보자면 top3에 들지 않을까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어서 정말정말 만족스러웠다.

 

토플을 시작하는데 문법과 어휘가 잡혀있는가? 중급부터 듣자.

 

(아니라면 과감하게 기본으로. 한달 돌아가는듯이 보이지만 그게 결국 제일 빠른 길이다! 문법이 선행되지 않는다면 위에 모든수업이 말짱도루묵.)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럼 모든 토플러들 열공해서 꼭 대박나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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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frost r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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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1 2014.03.01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솔직한 후기 덕분에 많은 도움 얻고 갑니다. ^^

  2. BlogIcon 유경은 2014.06.19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급intermediate와 cg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ㅜ무슨반을 가야할지..교재의차이는 잇지만ㅜ

    • Favicon of http://rfrost77.tistory.com BlogIcon rfrost rfrost 2014.06.19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G를 직접 들어보진 않았는데, intermediate부터 진짜 토플이 시작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전 반 까지는 토플 관련된 기초를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