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의 3번째 날이다! 3번째 날은 큰 것 없이 박물관들을 돌다가 마무리로 맥주 한잔 마시고 평화롭게 마무리했다. 아무래도 여행 마지막 이다보니 잠도 많이 잤고, 돌아다니기 보다 여유있게 지내고 싶었다.


스미소니언 가는 길. 멀리서 국회의사당이 보인다.


어린애들한테 인기 만점이라는 우주 박물관!


가장 인기 많은 박물관 답게 사람이 정말 많았다.


자연사 박물관. 공룡 뼈들이 많이 있다. 규모가 커서 재미있다.


한국전시관도 있어서 신기했다.


2층에서 로비 찍기.


포스팅을 시작한지 오래 지나서 기억이 안나 내용이 부실한 것도 있지만, 3번째 날은 정말 별거 안하고 박물관만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잔디밭에서 자고, 벤치에서 자고 했다.


마지막은 숙소 사람들이랑 맥주 한잔 하러 나갔다 왔는데, 그 때 사진은 없다. 그냥 도란도란 마시고 바로 복귀해서 푹 잤다. 이제 Taylor로 복귀하는 날만 남았다! 시간이 1년 반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정말 기억에 남는 행복했던 여행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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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frost rfr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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